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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옥신 샴푸 사용후기 [지급완료]
waen1010 2007-08-08

저는 몇일전에 니옥신 샴푸를 받아서 사용해본 결과


트리코민 샴푸랑 왠지 비슷하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세정력은 괜찮고 거품도 잘납니다.


특히 향이 박하향이 나서 트리코민 샴푸랑 혼동을 불러 일으킵니다.


샴푸하고나서 그리 심하게 뻣뻣해지지가 않아서 세정력도 괜찮고


그냥 문안한 샴푸 같습니다. 이상 저의 소견이어었습니다.


전 참고로 1번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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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풀러젠 @ 4주 사용 후기!!! *^0^* [지급완료]
무제. 2007-08-08

다들 휴가는 잘다녀 오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번주는 계속 비가온다고 하니 이번주에 휴가잡으신분들은 좀 그렇겠어요..


 


저도 이미 휴가를 다녀왔는데요..태풍이 온다고 어찌나 바람이 세차게 불던지..ㅎㅎㅎ 다행히 비는 안와서 다행!!


 


다들 동감하시겠지만 탈모인들은 휴가때도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죠..ㅡㅡ;;


 


샴푸를 들고 휴가가자니 같이가는일행들 눈치도 보이고..아직 내가 탈모란것을 모르는사람들에겐 알리고 싶지도 않고..


 


다들 같은 생각 한번쯤은 해보셨죠?? ㅡㅡ;; 여름이라 모발관리는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좋은 관리법 있으면..


 


공유해서 모두함께 탈모해방 되었으면 합니다. ^^;;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각설하구요..


 


리풀러젠을 사용한지가 벌써 4주가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 샴푸하고 컨디셔너 사용하고 토닉은 저녁에 계속 바르고 있습니다.


 


토닉은 시간날때는 하루에 두번바를때도 있구요..ㅎㅎ 앞머리에 효과가 있다는 리풀러젠에 대한 기대가 커서 그런지..


 


사용하는 하루하루가 기분이 좋게 시작하고 있죠..샴푸는 계속 써봐도 향기가 강하지 않은게 은은하니 기분이 좋구요..


 


거품도 아주 잘납니다. 다른 후기를 보니까요 거품이 많이 안나신다고 하는데 저는 거품이 잘나거든요..ㅡㅡ;;


 


타 제품의 경우엔 스프레이나 젤사용한날엔 평소사용량보다 샴푸를 더많이 써도 거품이 잘나지 않는데


 


리풀러젠은 스프레이한 머리에도 거품이 잘 납니다. 컨디셔너도 샴푸와 비슷한 향을 가지고있습니다.


 


토닉은 흡수력이 빠른듯하구요 사용중 가렵거나 다른 부작용도 없네요..^^; 토닉은 타제품과 다르게 하루에도 여러번


 


사용해도 나쁘지 않고 오히려 더 좋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하구는 있는데 혹!! 제품을 빨리 사용하게 하려는 수?? ㅎㅎ


 


뭐든지 과하면 모자람보다 못하다고 하니 사용량은 개인에 맞게 적정선이 좋다고 봅니다..저는 한번에서 두번사용합니다.


 


샴푸나 컨디셔너는 사용후 3분정도 후에 물로 씻어주는 방법으로 사용하구요 컨디셔너는 타제품과 비슷하게


 


사용후 흡수시간이 3~4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니 그시간엔 땀을 흘릴만한 운동이나 일은 피하고있습니다.


 


리풀러젠은 6가지 허브와 에센셜 오일들로 구성되어 있구요 장점은 빠른 흡수력, 보습력인것 같아요..


 


흡수력은 눈에 잘보이진 않는데요 보습력은 피부로 느껴집니다. 샴푸만을 사용했을경우엔요 리바이보젠과 비슷한 성분이라


 


그런지 리바이보젠과 샴푸후의 느낌이 비슷합니다. 약간 뻣뻣한 느낌 아시죠..??


 


그런데 컨디셔너를 해주면 바로 반전이 옵니다..많이 부드러워지면서 머릿결도 보호되는듯해서 좋네요..


 


샴푸만 사용하면서 득모와 탈모치료를 바라는 정도의 효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기대하긴 어렵듯이..저역시..


 


탈모치료와 탈모탈출에 있어서 약간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도움과 제노력들이 합쳐지면 반드시 좋은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쭈욱 사용해보려구요..^^;; 머리카락은 빠지고 나면 늦습니다. 빠지기전에 관리해서 한올이라도


 


지켜야만 후에 나올 탈모치료제나 수술방법을 통한 탈모해방을 위한 포석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좀 아쉬운점은 이러한 샴푸들이나 여러가지 탈모예방제품들도 좀 검증을 거친제품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임상실험이나 공인된 곳에서 검증을 거쳐 판매된다면 제품 사용자인 탈모인들이 직접 돈들여 사용해보고 좋은제품일경우


 


다행이지만 효과가 없는 많은 제품들로 인해서 사용자들이 돈잃고 탈모로 인한 마음에 상처까지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다들 더운 여름에 관리 잘하셔서 한올이라도 더 지키세요..^^

3668
풀모어 사용후기 [지급완료]
sion 2007-08-08

풀모어 제품 힘을 주는 좋은 증모제입니다.


 


저는 M자형의 탈모가 상당히 진행되어 있어 증모제 없이는 외출시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풀모어 사용 후기를 보니까 잘못사용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사용방법을 정확히 지키지 않는 것


 


같이 글을 남김니다.


 


사용방법에는 반드시 증모제를 뿌린 후 마를 때까지 기다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대목입니다. 저의 사용방법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저는 45일에 한통정도 사용합니다.


 


1. 머리를 감고


2. 드라이기 및 빛으로 머리를 만들면서 헤어스프레이로 머리 스타일을 만들고(저의 경우 나름대로 올백형)


3. 증모제를 뿌린 후 헤어스페레이로 고정 (이때 5분정도 다른일을 하면서 기다림)


4. 고정 후 빗과 손으로 조심히 헤어스타일을 만들고 다시 스프레이로 고정


5. 증모제로 다시 한번 부족한 부분을 보강


6. 다시 스프레이로 고정


 


이 모든 과정을 출근 전 10분안에 해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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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그린 사용후기.. [지급완료]
자유부인 2007-08-08

리바이보젠 샴푸를 사용하는데, 첨엔 손끝으로 두피를 2-3분 맛사지하듯 거품을 내다가


또 3-5분 정도 방치를 한뒤, 물로 헹궈야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대단한 각오로 뭐 까짓거 2-3분 손끝으로 맛사지 못할까 싶었는데. 아침저녁으로 샴푸를 하다보니


그것도 곤욕이더라구요. 자극이 심하게 될까봐 쎄게 하지도 못하고...


그래서 <해피메이커>에서 샴푸를 구매했을때 사은품으로 받은 두피맛사지기로 샴푸할때 사용해 봤더니,


시원하긴 하지만 머리카락도 엉키고, 좀 쎄다 싶으면 빠지는 머리카락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뭐 좋은게 없을까 하다가, 쿨그린이란 제품이 있는 걸 보고.. 일단 사용후기를 봤습니다.


다들 대 만족한다는 평이더라구요.


 


십만원대 이상의 고가 제품도 있긴 했지만, 애 키우는 주부다 보니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는것 아닌가 싶어서


일단 9.500원 짜리 쿨그린을 구매했습니다.


사무실에서 받아봤는데, 다들 이게 뭐야 하며 놀라며


보는사람마다 머리에 대고 두드리더라구요. 와~ 엄청 시원하다면서 말이죠.


근데.. 이 제품은 단순 두피맛사지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네요.


두피와 닿는 부분이 뾰족한 실리콘 재질로 되어있어서


톡톡 두드리면 꽤 아프고, 또 맛사지 하듯 빗어넘기면 실리콘 재질이 머리카락과 마찰을 일으키며 닿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하기때문에  단순히 두피 맛사지 용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샴푸시 맛사지용으로는 이만한게 없는것 같네요.


샴푸를 머리에 바르고 거품을 약간낸뒤 쿨그린을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고, 머리를 빗어넘기듯이 몇분하니까,,,


와 거품도 잘나고, 샴푸의 효과도 배가 되는것 같고, 손가락도 아프지 않고, 시원한게... 진짜 끝내주더라구요.


 


모양도 예쁘고,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금액도 많이 저렴해서 친정아빠와, 시아버지께 선물하려구요...


 


암튼 <해피메이커> 싸이트를 알게된 것도 행운이고, 이런 좋은 제품들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 싶네요.


적극적인 자세만이 탈모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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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그랑 사용후기 [지급완료]
사타구니향기 2007-08-07

안녕하십니까?


 


먼저번 후기에 가루형 증모제(드림헤어,슈퍼밀리언)로 커버하기 힘들어서 구매했다는 헤어그랑을 드뎌 오늘 받아봤습니다.


 


일단 사용을 해봤는데... 아직 가루형에 익숙해서인지 사용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포함되어 오는


 


스펀지(?)도 하나밖에 없어서 몇번 쓰다보면 못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확실하게 가루형 증모제보다는 더 자연스럽고


 


가루가 날리지 않아 좋더라구요. 뭐 사용방법은 쓰다보면 나만의 노하우가 생실것 같아서 일단은 만족입니다.


 


간략하게 사용방법을 말씀드리자면,


 


머리를 감고 물기가 약간 마른 상태에서 스펀지에 헤어그랑을 적당량을 발라 앞머리 부분에 꼭꼭 눌러주면서 두피부터


 


마사지하듯 문질러주면 되겠구요. 그담 건조 시키고 손으로 약간 손질 하시면 되는것 같습니다.


 


혹시 헤어그랑 효과적인 사용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은 밑에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아시겠지만 증모제는 단순히 머리숱을 커버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란거 아시죠??


 


득모할수 있다는 혹은 더이상 빠지지 않게 할수 있다는 믿음으로 각자의 효과적인 방법으로 탈모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1년째 미녹시딜(마이녹실5%)을 사용중인데 발모는 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머리카락이 거의 빠집니다.


 


그동안 빠진게 많아서 머리는 아직 많이 휑하지만 언제가 득모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꼭 노력하셔서 득모하시길...^^

3665
댕기머리 골드 사용후기 [지급완료]
Jin2 2007-08-07

작년 여름부터 유난히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하길래


구입하게된 댕기머리 골드...


 


그전엔 비듬이나 가려움만 있었는데 뭐 그리 심각하게 생각안하고 있다가


막상 탈모 증상이 보이기 시작하니깐 걱정이 되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유명하기때문에 탈모에 관심이 없던 저도 알고는 있었습니다.


 


처음 사용때는 후기에도 많이 올라온것처럼 고유의 한방향과 머리결이 뻣뻣해지는 느낌을 받았으나


몇달 사용한 결과 비듬이나 가려움은 없어졌고, 탈모는 그리 큰 효과를 보진 못했습니다.


 


이제 새로 구입할 시기가 되었는데 다음에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해볼까 합니다.


어차피 단기간에 확연한 효과를 보는건 불가능하고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노력해야만 하기에


느긋한 맘으로 기다려 볼랍니다.


 


리바이보젠도 써보고 다 써 갈 즈음해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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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키샴푸+컨디셔너+플러스 사용후기 [지급완료]
다니엘7 2007-08-07

해피메이커에서 참 많은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사용후기는 처음 써보네요 ㅎㅎ


 


지긋지긋한 지성두피로 인하여


참 여러가지 샴푸를 써봤습니다.


트리코민 부터 시작하여 유명하다는것은 다 써본듯 합니다.


그러다 발견한것이 히노키입니다.


상품설명을 보다보니 지성두피에 좋다는것을 보고


아예 셋트로 구입했습니다.


현재 샴푸와 컨디셔너는 다 사용한 상태이며


플러스는 남아있습니다.


샴푸를 쓰다보니 머리가 갈라지던 모습은 다른것보다는 많이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항상 머리가 굵게 짝지어 있던 모습...ㅡㅡ;


그것은 많이 없어졌으나 머리숱이 많아진다거나 혹은 탈모되는 갯수가 줄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기름기는 제법 제거되나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컨디셔너도 좋다 하기에 썼지만 나쁘다기 보다 좋은점을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플러스는 워낙에 조금씩 사용해서 아직 많아 남았있는데


두피에 뿌린후 마사지할때 탈락되는 머리카락을 보면 눈물이 ....


일단 테스트삼아 써봤는데


다 사용한후는 천연제품을 사용해보기위해 바꿨씁니다...


언젠가 다시 사용할날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재는 다른제품으로 손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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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풀러젠 (Reflullergen) 사용기 (2 weeks)[지급완료]
temporary 2007-08-07

작성상 높임말을 생략합니다.


 


[1] 구성


근 몇년간 탈모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토닉과 샴푸 제품들로써는 트리코민과 리바이보젠 만이 주목을 받아왔다.
트리코민은 펩타이드 성분을 이용해 양모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동작하고, 리바이보젠은 탈모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피지속 과다함유된 DHT를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이후에도 이러한 DHT억제 방식으로 작용하는
많은 제품들이 선보였지만 사용자의 눈은 속일수 없는 만큼 리바이보젠을 대체할 것은 없지 않았나 추측해 본다.


 


처음으로 사용을 시작하며 소개하는 리풀러젠(이상하게도 실제 병에는 Reflullergen이라고 적혀있다)는 기본적으로
DHT억제 방식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리바이보젠과 비교하여 드는 첫 느낌은 조금더 자연적이다라는 점이다.


 


일단 다른 감상을 소개 하기에 앞서 구성성분을 살펴보자.
(구성성분의 비교는 기본적으로 토닉을 기준으로 하는데, 이는 샴푸와 컨디셔너는 기본적인 세정작용에
각 제품이 가지는 토닉의 제품을 조금씩 함유하게 하여, 이것이 더 잘 스며들도록 준비시키는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 리풀러젠 (Refullergen)
Omega6 Type - 올레익 산 (Oleic Acid) : 50%
Omega6 Type - 리놀레익 산(Linolenic Acid) : 20%
Omega3 Type - 리놀레익 산(Linolenic Acid) : 2%


 


- 리바이보젠 (Reviovogen)
알파 리놀레익산 (Alpha Linolenic Acid)
감마 리놀레익 산 (Gamma Linolenic Acid)
올레익 산 (Oleic Acid)
아젤라익 산 (Azelaic Acid)
기타 : 비타민 B6, Zinc, Saw Palmetto Extract


 


위의 나열은 두 토닉의 주된 성분과 같은데, 이들은 모두 불포화 필수 지방산 들이다. 얼핏 보면 서로 이름은 비슷해도
다른 구성성분을 띄는듯 보이지만, 리풀러젠의 Omega6 Type이란 것을 다른말로 Gamma라고 하고, Omega3 Type을
Alpha라 학명상 부르는 것이기에 둘은 거의 같은 구성성분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올레익 산은 Omega9 Type
인데 아마 성분요소를 표시하는 기술문서에 잘못 기입된것은 아닌가 하지만, 결국 양쪽 모두에 들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이렇게 불포화 필수 지방산을 주된 구성요소로 하는 것은 이 지방산들이 DHT를 생성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DHT의 생산을 감소시킨다는 연구에서 출발한 것인데, 리풀러젠에 와서 더욱 특이한 점은 다량의 불포화 필수 지방산들이
단순히 DHT의 생산을 감소시키는것 외에 피부조직 활동을 증가시킨다는 연구에 있지 않나 보인다.
하여 이 제품의 기술문서에는 프로페시아로도 가능하지 않았던 앞머리 부분에도 효과가 있다고 쓰여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화학자가 아니고 성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지닌것이 아니기에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겠지만
리풀러젠 토닉의 경우 지방산의 함유가 리바이보젠 보다 높게 느껴지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다만 단순히 DHT
생산 억제에서 피부조직 활동의 증가로 이어지는 차이점이 단순한 지방산의 함량차이에 기인하는 것인지
아니면 리풀러젠 토닉이 자랑하는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의 교묘한 결합비율에 따른 놀라운 흡수력 때문인지
이 부분은 명확히 알 수 없다. (리바이보젠도 각 지방산들이 토닉에 차지하는 비중을 공개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다만 사용자의 단순한 감상을 말해본다면, 리바이보젠은 어느 정도의 지방산에 오래동안 효과있는 물질로 알려졌었던
B6, Zinc, Saw Palmetto 추출물들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제품인데 반해, 리풀러젠은 중요 지방산의 높은 함량과 이들의
빠른 흡수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을 사용하게된 계기중 하나는 이전의 타블렛으로 나왔던
Provillus가 B6와 Zinc, Saw Palmetto를 주로 담은 알약이었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별다른 효과를 주지 못했다는 것에서
오히려 필수지방산 자체에 더욱 중점을 두는것이 더 좋은 토닉이지 않을까 하는 판단에서 였다.



- 다음편은 2주후 사용경과를 지켜보고 다시 게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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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수술후 트리코민사용 [지급완료]
포커스 2007-08-07

안녕하세요...


저는 2006년6월13일에 모발을 약 3,000 여개를 심고


이후로 계속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하고 있으며


수술 전에는 아무샴푸나 사용하여 모발이 엠자로


빠져 고민끝에 모발이식수술을 하였읍니다.


수술후 의사선생님이 트리코민샴푸를 권하고


실제 그 병원에서도 트리코민 샴푸로 머리를


감기고 트리코민스프레이로 관리를 해주고 있어서


지금까지 트리코민 샴푸를 사용하고있고


스프레이를 같이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제가 게을러서 스프레이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 사용하지않아


효과는 알지못하겠으나 트리코민 샴푸는 확실히


좋은거 같습니다.


머리숯이 까맣게되며 머리가 힘이생겨 뻣뻣해집니다.


여러분도 계속사용해보시고 효과보시기를


기대하며 트리코민스프레이는 지속적으로 6개월이나


1년이상 사용해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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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샴푸 사용후기...[지급완료]
풍성한털 2007-08-07

트리코민 샴푸 사용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사용전에는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는 것 같았는데...


트리코민 1달정도 사용후 머리칼이 빠지는게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단점이라면 샴푸후 머리가 푸석해지는 점이 있습니다...


컨디셔너를 같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트리코민 사용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머리가 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양모효과 볼려면 두피관리를 받으면 더 좋다고 하던데...


두피관리하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더군요...


나중에 스프레이도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머리칼이 나면 그때 또 사용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