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년 반정도 부터 탈모의 걱정때문에 많은 근심과 걱정을 했었어요,
일상에서 모르고 지내다가 어느날 정수쪽의 비어있는 모습을 보고는 많이 놀랐어요,
그때 부터 해피메이커를 통하여 탈모에 대한 정보와 다른분들의 경험들을 통하여,저의 두피를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리바이보젠과 인연을 맺은지 벌써 1년 반정도가 되어가는거 같아요,중간에 트리코민의 명성으로 바꾸려고 생각도 했지만
저에게는 리바이보젠이 딱인거 같아요,,
리바이보젠을 써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두피에 닿아을때의 시원함(민트)은 가끔 머릿속가지 시원하게 해주는것 같아요,그 뿐만 아니라 강한 세정력까지요,,아침에 한번 저녘에 한번씩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구요 지금은 반년전부터 마이녹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리바이보젠 사용후 머리카락이 빠지는 수는 줄었지만 욕심이 나더라구요,,
리바이보젠과 마이녹실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지금은 전보다 정수리쪽에 많은 효과를 본거 같아요,솔직히 완벽하게 맘에 들진 않지만,,(이건 개인적인 저의 욕심입니다ㅠ) 정말로 처음에 비하면 지금은 너무나 많이 좋아진거죠,,
리바이보젠 좋은 샴푸인것 같아요,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샴푸를 찾는것이 중요하겠죠,
리바이보젠 조금더 써보구 득보를 위해 저에게 맞는 샴푸나 관리방법등을 찾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나중에 포토후기도 올려드릴께요,
마이녹실과 리바이보젠의 사용후기였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